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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타이어 전시회

THE TIRE COLOGNE

독일 쾰른 타이어 전시회

독일 쾰른 타이어 전시회

기간
2026.06.09 - 2026.06.11

(개최주기 : 2년)

분야
타이어, 튜브, 바퀴, 자동차 관련 부속품, 재생 타이어, 폐타이어 처리, 작업장 설비
장소
Koelnmesse 전시장
홈페이지
thetire-cologne.com

통계

2022년도

참가사

35개국 300개사

방문객

100개국 12,000명

전시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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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산업 소식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성료, 돋보였던 한국 참가사
2024.06.18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성료, 돋보였던 한국 참가사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 - 35개국 430개 사가 참가, 109개국 14,400 명 방문 - 한국, 금호, 넥센, 동아 등 국내 참가사 뛰어난 활약 돋보여 - 지난 회 대비 미주·중동·동유럽 방문객 늘어 - 타이어 업계 주요 의제 논의; 지속 가능성과 자원 순환 - 차기 전시 2026년 6월 개최     지난 6일,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THE TIRE COLOGNE)'이 독일 쾰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5개국 430개 사가 참가해 타이어, 휠, 튜브, 타이어 재생·폐기 기술, 작업장 설비 등 타이어 산업 전 분야의 최신 제품을 선보였다.    글로벌 타이어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국내 참가사의 활약은 단언 돋보였다. '한국 타이어', '금호 타이어', '넥센 타이어', '동아 타이어' 등 국내 내로라하는 타이어 '큰손'은 전부 참가했고, 산업용 중장비 타이어 '뉴타이어월드', 트럭 및 버스 휠 제조사 '알룩스', 타이어 제조 업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흥아 타이어'도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였다.       전문 무역 방문객은 109개국 14,400명으로, 해외 비중 65%에 달하는 높은 국제성을 기록했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 서유럽 국가뿐만 아니라, 폴란드와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의 방문객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미주와 아랍에미리트, 모로코,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 국가 바이어의 비중도 상당했다.    더타이어콜론 2024는 업계 관계자 간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공론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속 가능성과 자원 순환에 관한 뜨거운 논의가 전시장 곳곳에서 펼쳐졌다. 7홀에 위치한 "순환 경제의 장(Circular Economy Area)"에서 50개 기업이 재생 타이어와 리사이클링 기술과 생산전략 등을 공유했다.    'Workshop LIVE'에서는 주행 보조 장치와 유리 정비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 설비 분야에서 디지털화와 전동화가 떠오르는 쟁점인 만큼, 방문객의 반응도 뜨거웠다.      독일타이어무역협회(BRV) 회장 스테판 헬름(Stefan Helm)은 "'더타이어콜론 2024'는 업계 주요 의제가 논의되고,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기회의 장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격년마다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더타이어콜론'은 2026년 6월 9일부터 11일 개최 예정이다.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오는 6월 4일 개최, 전 세계 타이어 업계 ′큰손′ 모인다
2024.03.19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오는 6월 4일 개최, 전 세계 타이어 업계 '큰손' 모인다  -오는 6월 4일~6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  -타이어 산업 전 분야 총망라하는 제품군-타이어, 휠, 튜브부터 재생·폐기, 작업장 설비 등  -전시규모 및 참가사 수 지난 회보다 1.5배 이상 증가 예상 -타이어 산업 '큰손' 집결-미쉐린, 콘티넨탈, 피렐리, 팔켄부터 바이팔, 뷔르트 등 -국내 타이어 삼대장 '금호·넥센·동아 ' 외 재생타이어부터 휠제조사까지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THE TIRE COLOGNE) 2024’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더타이어콜론은 타이어, 휠, 튜브부터 재생·폐기, 작업장 설비 등 타이어 산업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B2B 전시회다.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35개국 300개 사가 참가하고, 100개국 12,000명의 무역 방문객이 참관해 '최고의 타이어 전시회'라는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참가사 수와 전시 규모는 지난 회 대비 약 1.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 오프로드 자전거 타이어로 이름을 알린 맥시스(Maxxis), 업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 인도 타이어 제조사 MRF와 미쉐린, 콘티넨탈, 피렐리, 팔켄 등 타이어 산업 '큰손'은 전부 참가한다. 볼벳 (Borbet), 알버(Albourgh), 호이버(Heuver)와 자사 브랜드 수페리어 인더스트리스 (Superior Industries), BBS 등 휠 제조 대표주자의 참가로 시너지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재생타이어 부품의 대가 바이팔(VIPAL), 꾸준히 참가해 온 타이어압 모니터링 (TPMS) 및 작업장 설비 분야의 슈라더 (Schrader TPMS), 자동차 애호가들의 필수 코팅제 뷔르트(Würth), 유럽 최대 타이어 유통 업체 유로마스터(Euromaster)와 타이어24(tyre24.com)까지 타이어 산업과 연관된 모든 기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참가사로는 금호 타이어가 역대 최대 크기로 전시공간(부스)을 마련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독일 본토에서 더욱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더타이어콜론에 꾸준히 참가해 온 넥센 타이어와 동아타이어 역시 올해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팔 걷고 나선다. 산업용 중장비 타이어 전문 ‘뉴타이어월드’, 트럭 및 버스 휠 제조사 ‘알룩스’, 재생타이어 제조로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된 ‘한영타이어’, 한국 최초로 자동차용 타이어를 생산한 ‘흥아타이어’도 참가해 해외시장에서 ‘한국산 타이어’의 저변을 확대할 방침이다.     더타이어콜론 2024는 “순환경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지속가능성이 주요 의제로 대두됨에 따라, 자원순환과 재사용·재활용 소재에 업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더타이어콜론은 지속가능한 원료를 사용한 타이어를 집중 조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련한 컨퍼런스와 포럼은 7홀에서 진행된다. 더타이어콜론 2024 방문에 관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5, claire@rmesse.co.kr)에 문의할 수 있다.
<THE TIRE COLOGNE 2024 소식> | 독일 쾰른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참가사 모집 中
2023.04.19
독일 쾰른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참가사 모집 中 - 2024년 6월 4일부터 3일간 獨 쾰른서 개최 - 100개국 12,000명의 무역방문객 관람, 35개국 300개사 참가 (국내 5개사 - 한국, 금호, 넥센, 동아, 흥아) - 타이어, 휠, 튜브에서부터 안전센서, 타이어 수리·보관, 타이어 재생·폐기, 작업장 시설까지 - 참가사 모집 6월 30일까지   최고의 국제성과 비즈니스 효과를 자랑하는 독일 쾰른 국제 타이어 전시회 “THE TIRE COLOGNE (더타이어콜론) 2024”가 현재 참가사 모집 중이다. 지난 회 35개국 300개사가 참가하고, 100개국 12,000명의 무역방문객 관람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더타이어콜론은 해외 시장 진출 및 수출 확장을 희망하는 제조사라면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전시회이다.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사 콘티넨탈, 피렐리, 한국타이어, 미셸린, 팔켄 뿐만 아니라, 휠 제조의 수페리어 인더스트리스 (Superior Industries), 볼벳 (Borbet), BBS, 타이어압 모니터링 (TPMS) 및 작업장 설비 분야의 슈라더 (Schrader TPMS), 하마톤 (Hamaton TPMS), 비에이치센스 (BHsens), 벡만 오토모티브 (Beckmann), 마지막으로 타이어 재생기술의 칼자이스, 마투치 (Matteuzzi), TRM SRL, VIM 가 참가해 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동아타이어, 흥아타이어, 총 5개사가 참가하여 활발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내년 6월 4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인 해당 전시회의 참가사 모집은 6월 30일에 마감된다. 마감 전 신청한 참가사만이 부스 배정 우선권 및 임대비 할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02-798-4102 / shyu@rmesse.co.kr) 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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