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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B2B 유아용품 전시회

Kind + Jugend

독일 쾰른 B2B 유아용품 전시회

독일 쾰른 B2B 유아용품 전시회

기간
2024.09.03 - 2024.09.05

(개최주기 : 1년)

분야
영유아용품, 가전제품, 위생용품, 유아동복, 유모차, 안전용품, 어린이방 인테리어, 교육용완구류, 임산부 용품, 영유아 식품 등
장소
Koelnmesse 전시장
홈페이지
kindundjugend.com/
방문객(Visitors)
담당자 메일주소
claire@rmesse.co.kr
안내자료

통계

2023년도

참가사

46개국 974개사 (해외비중 92%)

방문객

113개국 15,000명 (해외비중 76%)
2019년도

참가사

55개국 1,288개사 (해외비중 89%)

방문객

133개국 24,000명 (해외비중 77%)

전시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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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산업 소식

국제 가구 전시회 ′imm cologne 2024′ 성료, 전 세계 129개국 42,000명 방문!
2024.02.06
 국제 가구 전시회 imm 2024 성료, 전 세계 129개국 42,000명 방문 -지난 1월 14일~18일, 독일 쾰른에서 5일간의 여정 마무리  -전 세계 42개국 750여 개사 참가, 42,000명 방문 -3D 인테리어 솔루션 집중 조명, 국내 기업 존재감 각인 -imm 2025 참가사 모집 중, 4월 30일 신청 마감      국제 가구 전시회 “imm cologne 2024”가 지난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됐다. 올해 imm cologne에는 전 세계 42개국 750여 개사가 참가했다. 이 중 640개 기업이 독일 외 국가로, 해외 비중 85%에 달하는 국제성을 선보였다. 129개국에서 방문한 전문 무역 방문객은 약 42,000명이었으며, 해외 비중 50%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티라움이 참가해 3D/VR 인테리어 시뮬레이션을 선보였다. 3D 시뮬레이션, VR 프로그램 등 ‘스마트 인테리어 솔루션’은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군으로, imm 2024에서도 글로벌 가구·인테리어 관계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에싸, 일룸, 자코모, 코웨이, 현대 LNC 등 국내 인테리어 시장을 이끄는 주요 기업 약 70개 사도 방문했다. 국내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이는 ‘유럽 가구’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기에 imm cologne이 제격이라는 평이다.      천 개의 아이디어, Pure Talents Contest 올해로 20회째 개최된 ‘Pure Talents Contest’는 신예 디자이너부터 업계 전문가까지 신선한 인테리어 컨셉과 리빙 디자인을 뽐내는 독일 최대 인테리어 시상식이다. imm 2024는 활용도·컨셉·목적을 기준으로 ‘소셜 공간을 위한 가구 디자인’을 선정했다. 업계에서 명망 높은 시상식인 만큼, 1,000개가 넘는 제품이 출품됐다.    빛이 굴절되는 벽면으로 제작된 이동식사우나 ‘MFG MOBILE SAUNA’, 야자나무 섬유로 만든 지붕 타일 ‘Wasted Treasure’, 지속가능한 원단만을 사용한 파티션 ‘Pleated Partition Screen’, 현존하는 3인용 접이식 소파 중 가장 빠른 설치 속도를 자랑하는 ‘Ballast’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참신함을 인정받았다. Pure Talents Contest 2024의 수상작 및 후보작의 구체사항은 im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쾰른: 유럽 인테리어 디자인의 중심 imm이 개최되는 쾰른은 유럽 인테리어 산업의 주축으로, 인테리어부터 조경·아웃테리어를 아우른다.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가든 산업 전시회 “스포가가파(spoga+gafa)”가 쾰른메쎄에서 개최되며,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오피스 인테리어 전시회 “오가텍(ORGARTEC)”이 개최될 예정이다.    국제 가구전시회 imm cologne을 비롯한 쾰른메쎄 전시 참가 및 방문에 관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 shyu@rmesse.co.kr)에 문의할 수 있다.       
<spoga+gafa 2023 소식>ㅣ 독일 국제 정원산업 전시회 “스포가가파 2023” 성료, 내년 더 기대된다
2023.07.10
독일 국제 정원 산업 전시회 “스포가가파 2023” 성료, 내년 더 기대된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80% 회복, 58개국 1,853개사 참가 122개국 30,000명 방문 -익스테리어 솔루션으로 가든 라이프스타일 제시 -내구성과 기술력으로 글로벌 바이어의 시선 사로잡은 한국업체들 - 차기 전시회 내년 6월 16~18일 예정 스포가가파 2023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80% 수준을 회복한 성과를 보였다. 58개국에서 1,853 개사가 참가하고 122개국에서 30,000여 명의 전문 무역 방문객이 방문했다. 전년 대비 방문객 수는 20% 증가했다. 영국,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등 미주와 유럽 방문객이 눈에 띄게 많았다.   전세계 건설·인테리어 업계 관계자의 관심은 상당했다.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의 지표가 된 테라스, 루프탑, 중정, 공유정원은 최근 국내 건설 업계가 집중하는 사업영역이다. ‘베란다 꾸미기’에 그쳤던 시장 규모는 현시점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익스테리어 선진시장이 유럽에 집중돼 있어, 업계의 이목은 스포가가파 2023에 더욱 쏠렸다. 한국은 내구성 높은 자재와 정원 공구로 글로벌 바이어의 시선을 끌었다. 15년간 스포가가파에 꾸준히 참가해 온 목공원예공구 제조업체 ‘태흥이기산업’, 타포린 제조업체 ‘한국 탑피아’와 펌프 제조업체 ‘덕신양행’, 가스버너 제조업체 ‘엠아이티’까지, 오랜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지닌 한국 업체의 경쟁력은 올해 스포가가파에서 더욱 돋보였다. 스포가가파는 엔데믹이 시작되는 올해를 기점으로, 예년의 성과를 훨씬 뛰어넘을 전망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녹색 취미생활의 대유행부터, ESG와 함께 대두된 자연친화적 업무공간, 프리미엄 주거시설의 녹색 커뮤니티 공간까지, 업계의 호황기는 이제 시작이다. 무엇보다 세계 정원·조경 산업을 이끄는 유럽시장이 중요한 만큼, 스포가가파는 성장세에 올라타기 위한 “도약판”이다. 매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스포가가파의 차기 전시회는 2024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 및 참관에 관한 문의사항은 스포가가파의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 (02-798-4102, shyu@rmesse.co.kr) 로 문의할 수 있다.
<interzum 2023 소식> l 국제 가구기자재전 인터줌 2023 화려한 복귀, 그야말로 ‘대성료’
2023.05.23
    국제 가구기자재전 인터줌 2023 화려한 복귀, 그야말로 ‘대성료’ -4년 만의 복귀에, 해외 참가·방문 비중 “역대 최고 수치” -59개국 1,600개사 참가, 150개국 62,000명 방문 -올해의 키워드 “신생태학”, 자원보존을 위한 기술 집약 -글로벌 리딩 기업 대거 참가 – 헤티히, 헤펠레, 블룸, 바우스 사겔, 레게트앤플랫, 에거 등 -국내 총 17개사 참가 – LX 하우시스, 현대L&C, KCC 글라스 등 -국내 가구·인테리어 산업 “3 대장”-삼성, LG, 한샘 포함 약 200개사 방문     지난 12일 독일 쾰른에서 세계 최대규모 국제 가구기자재전 인터줌(interzum)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인터줌 2023의 열기로, 전시장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총 59개국 1,600여개 업체가 참가했고, 무려 150개국에서 62,000명이 방문했다. 코로나19 이전의 약 85% 수준까지 회복한 성과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인터줌 2019를 연상케 했다. 전세계가 기다려 온 인터줌 올해 인터줌은 역대 최고의 국제성을 자랑했다. 해외 참가사 비중 84%, 해외 방문객 비중 76%는 예년을 훌쩍 넘은 수치이다. 참가사 대비 방문객 수는 2019년의 수준과 근접했다. 전세계 가구·인테리어 업계가 인터줌의 복귀를 기다렸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뿐만 아니라, 튀르키예와 인도에서 온 전문 무역 방문객이 이전 회차 대비 크게 증가했다. 다양해진 수요 때문인지,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스타트업까지 전시장 전체가 활기를 띠었다.   인터줌 2023에 가야 했던 이유 국제적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은 헤티히 (Hettich), 100년째 명성을 이어온 헤펠레 (Häfele), 하이엔드 하드웨어 블룸 (Blum), 독일 수납장의 대가 바우스 사겔(Vauth-Sagel) 등 글로벌 리딩 기업의 대거 참가 소식에 전시 개최 이전부터 업계 기대감은 최고조였다. 이에 부응하여 세계적인 선두 기업은 칼 갈고 준비한 신제품을 앞다투어 발표했다. 헤티히 (Hettich)는 “회전운동”을 위한 독보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회전식 힌지와 돌출 락 시스템 등 부드러운 개폐감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 즐비했다. 익스클루시브 퍼니처에 특화된 브랜드지만, 올해는 고품질 저비용의 힌지를 선보여, 더욱 확장된 제품 스펙트럼이 공개됐다. 레게트앤플랫(Leggett & Platt Home Furniture)는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소형 리클라이닝 의자를 위한 시스템과 자회사인 Spühl GmbH(슈풀)을 통해 메트리스 제조 기술 솔루션을 제공했다.   “신생태학”에 주목하라 올해 인터줌의 키워드는 “신생태학”이었다. 가구·인테리어 산업의 최대 화두인 “지속가능성”을 위한 선구적인 기술에 집중했다. 일례로, 업계에 신선한 충격과 영감을 주는 “인터줌 어워즈”는 혁신적인 제조 프로세스와 신소재에 주목했다. 수상작인 비타 그룹(Vita Group)의 접착제 없이 생산되는 매트릭스는 재활용이 가능한 단순한 분해 처리를 통해 폐기된다. 베카르데슬리(BekaertDeslee)는해양플라스틱을활용한매트릭스보호커버로혁신을인정받았다. 이외에 수상작은 아니지만, 오스트리아 대표 목재 업체인 에거(Egger)는 100% 리사이클 가능한 매트한 재질의 칩보드와 더불어 동조 엠보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여 화제였다. 샤트데코(Schattdecor)의80%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코팅제도 전문 무역 바이어의 이목을 끌었다. 글로벌 바이어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인 코리아” 인터줌을 기다린 건 국내 업체도 마찬가지였다. KCC글라스, LX 하우시스, 길산업, 다원체어스, 리디자인스튜디오, 삼홍사, 세원정공, 신일프레임, 윈텍스, 체어마이스터, 케이피텍, 키미야, 포레스코, 프린테크케이알, 한국가스스프링, 현대 L&C, 화인인더스트리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의 내로라하는 업체가 다수 참가했다. “코리안 프리미엄”의 영향은 인터줌에서도 확인됐다. 꼼꼼한 마감처리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획기적인 아이디어에 국제적인 관심이 쏠렸다. 이미 해외시장에서 우수한 품질로 이름을 알린 한국이지만, 현장에서 한국제품을 직접 본 해외 바이어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국내바이어의만족도도상당했다. LG, SK, 금강, 대우건설, 대원가구, 삼성, 시몬스, 영림, 일룸, 한샘, 한솔등약200개사가인터줌2023에방문했다. 국내가구·인테리어산업의주요기업이총출동했다해도과언이아니다.   올해뛰어난성과로화려한복귀를알린만큼, 차기전시회에관한문의도빗발치고있다. 국제가구기자재전시회인터줌은격년마다독일쾰른에서개최되며, 다음전시회는 2025년5월20일부터23일까지4일간열릴예정이다. 인터줌2025에관한자세한내용은쾰른메쎄한국대표부라인메쎄㈜ (02-798-4102, shyu@rmesse.co.kr)에문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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