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and your Horizons
미래를 향한 도약,
성공적 해외 진출 플랫폼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

printpack alger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

기간
2024.03.04 - 2024.03.06

(개최주기 : 2년 (최초개최: 2008년))

분야
인쇄, 출판, 종이, 포장산업
장소
Palais des Expositions d’Alger – SAFEX
홈페이지
printpackalger.com
참가사(Exhibitor)
담당자 메일주소
Kyui@rmesse.co.kr
안내자료
방문객(Visitors)
안내자료

통계

2022년도

참가사

18개국 110개사

방문객

42개국 3,675명

전시회 사진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2번 상세이미지
2번 전시회 사진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3번 상세이미지
3번 전시회 사진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 상세이미지
상세이미지
알제리 인쇄포장 전시회 상세이미지
상세이미지

관련산업 소식

인쇄산업 재도약, 지속가능한 번영 위한 솔루션 한자리에 ‘독일 뒤셀도르프 drupa 2024’ 오는 5월말 개최
2024.02.21
  인쇄산업 재도약, 지속가능한 번영 위한 솔루션 한자리에 ‘독일 뒤셀도르프 drupa 2024’ 오는 5월말 개최 -       코로나 이후 8년만…전 세계 인쇄업계 기대감 고조 -       50개국 1,427개 글로벌 리딩 기업, 스타트업 대거 참가 -       디지털화, 지속가능성 초점 맞춘 다채로운 포럼, 컨퍼런스 행사 진행     인쇄산업의 구원투수로 drupa 전시회가 8년만에 등판한다. drupa(드루파)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인쇄 기술 전시회로 올해 일정은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다. 개최주기가 4년이고 인쇄업을 선도하는 기술 및 제품이 대거 출품하기에 drupa는 인쇄 업계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drupa 2024는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 차세대 기술 집결지 올해 전시회 대주제는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이다. 차세대 인쇄기술, 재활용/업사이클링, 자원효율, AI 접목 등 인쇄 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다양한 솔루션의 프리미어가 될 전망이다.     해외비중 80%, 글로벌 인쇄 기업 총출동 본 전시회 참가사 해외 비중은 80%로 최고의 국제성을 자랑한다. 올해 독일, 중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영국, 스위스, 미국, 일본, 인도 등 50개국 1,427개사가 참가한다. 현장에서 혁신기술이 시연되는 유일한 전시회이며, 메쎄 뒤셀도르프 전관을 사용해 순전시면적 158,237 sqm 규모로 개최된다.   주요 해외 참가사로는 하이델베르크, HP, 코닥, 엡손, 캐논, 뒤폰(DuPont), 후지필름, 헨켈, 코닉앤바우어, KURZ, 코모리, 코니카 미놀타, 리코(Ricoh) 등이 있으며, 홀별 주요 기업 정보는 라인메쎄 홈페이지 내 전시회 정보란을 참고하면 된다. (www.rmesse.co.kr)   국내에서는 에이스기계, 딜리, 광명잉크, 서울디엔에스, 타코플러스, 코인텍, 해뜬상사, 명신물산 등 25개 기업이 참가한다. 국내 기업은 프리프레스, 후가공/컨버팅/패키징, 재료, 기기/인프라/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한다. 사이트 내 ‘Exhibitors & Products’ 데이터베이스를 이용 시 전체 기업/제품 확인 및 동선 계획도 가능하다.     포장, 섬유, 지속가능성, 스타트업 등 – 5개 테마별 특별행사 진행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다양한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글로벌 인쇄산업 동향, 산업 혁신 관련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drupa cube’, 신생기업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일 ‘dupa next age (dna)’,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이는 ‘패키징 터치포인트’, 섬유 마이크로 공장 설치를 포함하는 ‘텍스타일 터치포인트’, 지속가능성과 순환 경제 테마를 소개하는 ‘지속가능성 터치포인트’까지 5개 테마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든 포럼 및 컨퍼런스 연사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내 program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rupa 전시회는 홈페이지 www.drupa.com에서 입장권 구매 후 참관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회 참가 및 참관 문의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연락하면 된다. (info@rmesse.co.kr, 02-798-4343)        
<All in Print China 2023 소식> | 중국 상하이 인쇄산업전시회 오는 11월 1일 개최
2023.08.31
  중국 상하이 인쇄산업전시회 “올 인 프린트 차이나 (All in Print China 2023)” 오는 11월 1일 개최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최첨단 인쇄 장비와 프린팅 솔루션이 쏟아진다 -상업 인쇄 시장 2위 규모의 ‘중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로 기대 한몸에 -지난 전시회에 10만 명 방문하고 전 세계 1천개 기업 참가 전 세계 인쇄 산업이 기다려 온 ‘올 인 프린트 차이나 (All in Print China 2023)’ 전시회가 오는 11월 1일 – 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올해 All in Print China는 디지털 인쇄, 프리프레스, 종합 인쇄 솔루션, 포스트프레스 프린팅, 지류 패키징 공정, 골판지 포장, 라벨 프린팅, 혁신 재료관까지 총 8개 테마로 구성해 관련 산업을 총망라한다. 인쇄 시장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 시장인 중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이자, 글로벌 인쇄 트렌드인 ‘디지털’, ‘친환경’, ‘개인 맞춤형’ 인쇄 기술의 집약지라는 점은 All in Print China 필참을 부르는 요소이다. 실제로 직전 회차에는 10만 명이 방문했으며, 1,030개 기업이 참가하며 대성황리 폐막한 바 있다. 아시아 최대 인쇄 전시회 명성에 걸맞게 All in Print China는 다채로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노베이션 팩토리’, ‘스마트 공정 존’, ‘산학 연계 존’에서 신기술과 혁신 솔루션이 대거 집중된다. 인쇄 업계 글로벌 리더들의 미래 비전을 확인하고, 트렌드를 발굴할 장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회는 해외 바이어, 투자자, 정부 및 공공 기관의 적극적 참여 및 활발한 구매 상담을 유도하고자 온라인 매치메이킹 시스템인 ‘All in Print 클라우드 3.0’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사전 등록 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중국은 코로나 관련 복잡한 절차를 모두 해제했다. 이전의 복잡한 절차가 모두 해제되어, All in Print 2023이 예년과 같은 활기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계 인쇄 시장을 선도하는 서플라이어들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All in Print China 2023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방문객 등록: https://www.allinprint.com/links?id=877) 참관 문의는 메쎄 뒤셀도르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에 하면 된다. (02-798-4343, info@rmesse.co.kr)  
<interpack 2023 소식> | 세계 최대 포장산업전시회 성황리 폐막
2023.05.15
  세계 최대 포장산업전시회 독일 뒤셀도르프 ‘인터팩(interpack) 2023’ 성황리 폐막 -전 세계 녹색포장 혁신 솔루션 대거 출품 -61개국 2,807개사 참가, 156개국 143,000명 방문 기록 -방문객 해외비중 67%, 비즈니스 결정권자 비중 75%로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 집결지 -국내 포장, 식품, 음료, 제약, 화장품, 소재 분야 주요 기업 대거 방문 세계 최대 국제포장전시회 ‘interpack 2023’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지난 5월 4일 – 10일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 61개국 2,807개 기업이 참가했고, 이 중 1,000개 이상이 지속가능한 포장 포트폴리오를 신규 런칭했다. 각국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 친환경, 지속가능한 포장은 대세를 넘어 필수가 됐다. 이에 따라 대체재 탐색, 순환형 공급망 전환, 신소재 솔루션을 찾아 156개국 143,000명이 방문했다. 방문객 해외 비중은 67%라는 기록적 수치를 보였고, 비즈니스 결정권을 지닌 중간/고위급이 75%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맞추고 팬데믹 이후 가치소비에 열심인 ‘그린슈머’를 겨냥할 솔루션을 찾아 국내 리딩기업이 대거 interpack 2023을 찾았다. 코스맥스, CJ, 매일유업, 하이트진로, 크라운제과, 한미약품, LG화학 등. 분야를 막론하고 친환경 포장 솔루션을 찾아 interpack을 방문했다. 변화의 중심 interpack - 비즈니스 최적지 올해 interpack은 방문객의 동선을 최적화하기 위해 전시장 레이아웃을 획기적으로 바꿨다. 즉 식음료, 화장품, 제약, 공산품 등 제품군에 따라 포장설비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로써 방문객들은 짧은 시간내 더욱 많은 참가사와 전시품을 대면할 수 있었다. 실제로 방문객의 96%가 전시방문 목표를 달성했다고 응답했다. 전 세계 메가트렌드 ‘지속가능성’에 초첨 맞춘 풍성한 특별행사 병행 interpack 2023은 포장산업의 발전을 위해 풍성한 특별행사를 기획했다. 재생에너지, 단일재료 솔루션, 자동화, 바이오 소재와 같은 분야에 초점을 맞춘 재활용 설계 등 다양한 포럼이 진행됐다. 지멘스, Schütz, Markem-Imaje 등 리딩 기업 소속 전문가가 연사로 참가했다. Interpack은 놓치기 아까운 전문가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생방송 방송국을 운영했다. 총 50개의 강연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으며, 20만 명이 시청할 만큼 성공적인 기획이 됐다. 이 밖에 Unique Women in Packaging (여성 전문가 네트워킹 행사), 스타트업존, 유엔 SAVE FOOD Initiative 포럼, 유럽유연포장협회, VDMA (독일기계공업협회) 등 세계적 유관단체와 리딩기업, 스타트업 CEO 대담을 진행했다. 이처럼 풍성한 구성을 통해 업계에 혁신기술을 전파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필수 플랫폼 국내에서는 공동관 및 개별관 합산 총 46개 기업이 참가했다. 포장기계협회가 이끄는 공동관에 18개 기업이 참가하였고, 흥아기연, 세종파마텍, 카운텍, 리팩, 에이스팩, 삼우오토메이션 등 국내 유수 포장업체 28개 사는 개별로 참가했다. 디지털 포장 부품의 선두주자 – components 2023도 성료 함께 개최된 국제 포장부품전시회 ‘컴포넌츠(components) 2023’ 역시 성황리에 종료됐다. 패키징 기술 및 프로세스 엔지니어링에 부품 및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업스트림 산업은 디지털화에 있어 중추적 기능을 담당한다. 해당 분야 리딩 기업 80개사가 참가해 포장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했다. 국내에서는 삼성하조기사가 출품해 시장 다변화 및 해외 마케팅의 장으로 적극 활용했다. 녹색포장은 기업 생존의 필수과제이다. 6년만에 개최된 interpack 2023은 포장산업의 미래 솔루션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포장 산업의 혁신 주기와 궤를 같이 하는 interpack 차기 전시회는 2026년 5월 7일부터 13일에 개최된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한국 공식대표부 라인메쎄㈜로 하면 된다. (전화: 02-798-4343, 메일: info@rmesse.co.kr)  

더 보기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