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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와인 스피릿 전시회

ProWine Sao Paulo

브라질 상파울루 와인 스피릿 전시회

브라질 상파울루 와인 스피릿 전시회

기간
2024.10.01 - 2024.10.03

(개최주기 : 1년)

분야
와인, 스피릿, 주류
장소
상파울루
홈페이지
prowinesaopaulo.com/en
참가사(Exhibitor)
담당자 메일주소
Kyui@rmes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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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Vis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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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산업 소식

세계 최대 제과전시회 ‘ISM 2024’ 성료, 한국 ‘떡볶이맛 젤리’ 혁신 제품으로 소개됐다
2024.02.16
세계 최대 제과전시회 ‘ISM 2024’ 성료, 한국 ‘떡볶이맛 젤리’ 혁신 제품으로 소개됐다 - 지난 1월 28일~31일 독일 쾰른에서 성료, 차기 전시는 내년 2월  - 74개국 1,427개사 참가, 140개국 3만 명 방문  - 국내 유통사 약 70개 사 방문 -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CJ 푸드빌, 코스트코코리아, 투썸 플레이스, 농심, 서주, 오리온  - 눈길을 끈 ‘한국 간식’ - 코리안 바비큐맛 쌀과자와 떡볶이맛 젤리 - 2025년도 참가 모집 마감 D-15, 오는 3월 1일까지 신청 가능   ISM 2024 전시장 현장 사진   독일 쾰른 국제 제과 전시회 ISM 2024가 지난달 31일 4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ISM은 매년 초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로, 스낵류, 초콜릿, 사탕, 젤리,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 견과류 등 폭 넓은 제품군을 자랑한다.    74개국 1,427개 사가 참가해 이색적인 신제품을 선보였고, 이 중 88%에 달하는 1,255개 기업이 독일 외 국가였다. 슈거 플레이션과 국제 밀 가격 상승 추이 등으로 업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ISM 2024가 ‘글로벌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이다.   Lab 5 by ISM 2024 사진   ‘날고 기는’ 유통사는 다 갔다 140개국의 약 3만 명의 해외 바이어가 ISM 2024에 방문했다. CVS(미국), 로블로우(캐나다), 매그니트(러시아), 메르카도나(스페인), 메트로(독일), 미그로스(스위스), 세인스버리(영국),아홀드 델레이즈(네덜란드), 오샹 (프랑스), 월그린(미국), 월마트(미국),이온(일본), 인터막쉐(프랑스), 제이디닷컴(중국), 코스트코(미국), 쿱(이탈리아), 크로그(미국) 등 전 세계 시장 트렌드를 이끄는 거대 유통사가 전부 방문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벨기에,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우크라이나, 중국, 이스라엘, 일본, 캐나다, 미국 바이어의 비중이 상당했으며, 독일 외 국가의 바이어만 2만 명이 넘는다.    국내에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CJ 푸드빌, 코스트코코리아, 투썸 플레이스 외에도 농심, 서주, 오리온 등 70개 기업이 방문해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살폈다.    미츠바(Mitsuba)의 쌀과자와 ㈜에스디푸드의 떡복희 젤리 (출처: ISM 공식 홈페이지)   한국인의 맛, 전 세계를 사로잡다 ISM 2024에서 돋보이는 키워드는 ‘프롬 코리아(from Korea)’였다. 해외 제조사뿐만 아니라 유통사도 한국 간식을 내세웠다. 지난 회 김과자로 ISM 어워즈 1위를 수상한 네덜란드의 미츠바(Mitsuba)사는 올해 ‘코리안 바비큐 맛 쌀과자’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ISM에 꾸준히 참가해 온 ‘나무인터내셔널’의 떡복희 젤리는 혁신적인 신제품(New Product Showcase)으로 전시됐다. 한글로 적힌 “떡복희 젤리”와 이색적인 맵단(맵고 단)의 조합은 해외 바이어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세계 최대 규모 식품전시회 ‘아누가’에서 삼립㈜의 미니 약과가 혁신상을 받은 데 이어, 국내 식품 기업의 시장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루베카(Lubeca) 부스 사진   초비바, 넌 누구니? ISM Award & Consumer Awards  제과·제빵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친 인물을 선정하는 ISM Awards는 에카파이 싸웻쏨폽(Ekachai Savetsomphob) 시노 퍼시픽 회장에게 돌아갔다. 에카파이 싸웻쏨폽 회장은 태국 식품 유통의 ‘큰 손’이자, 국내 유수의 기업과 협력을 통해 한국 식품 수출 확대에도 기여한 바 있다.    Ja! 의 웨이퍼와 Planet A Foods의 초비바   ISM 신제품 혁신상에서 1위를 수상한 초비바(Choviva)는 Planet A Foods 사가 개발한 초콜릿 대체재로, 귀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들어진다. ‘제로 열풍’에도 불구하고 초콜릿은 마땅한 대체재가 없었으나, 초비바는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맛과 매우 흡사하다는 평이다.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SNS 투표로 ‘2024 최고의 디저트’를 선정하는 ISM Consumer Awards는 Ja! 사의 ‘초비바 웨이퍼’가 수상했다.   ISM 2024는 사상 최대 규모였던 2019년의 85%에 달하는 규모였다. 지난 회 대비 약 20% 증가한 방문객 수는 차기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ISM 2025는 2025년 2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문의는 ISM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shyu@rmesse.co.kr, 02-798-4102)에 할 수 있다.    아모스(Amos) 부스 사진   Lab5 by ISM, 스타트업 특별관   ISM 2024 전시장 현장 사진
세계 최대 B2B 와인 스피릿 전시회 ‘ProWein 2024 (프로바인)’ 오는 3월 개최
2024.01.05
세계 최대 B2B 와인 스피릿 전시회 ‘ProWein 2024 (프로바인)’ 오는 3월 개최 -       ‘무/저알콜’, ‘스피릿’, ‘지속가능성’, ‘유기농’ 등 글로벌 와인 및 주류 트렌드 집중 조명 -       전세계 5만명의 와인/주류 전문가 방문, 5,700개사 참가 -       스피릿 전문관 ‘ProSpirits (프로스피릿츠)’ 신설 -       전시회 최초로 한국 공동관 구성, 약 40개 국내 기업 참가     세계 와인 및 주류 산업을 선도하는 ‘ProWein 2024 (프로바인)’ 전시회가 화려한 개막을 예고했다. 올해 전시회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메쎄 뒤셀도르프 전시장에서 열린다. 71,000 sqm, 무역방문객 5만명, 참가사 60개국 5,700개사 규모로 개최 예정이다.   ProWein 2024는 트렌드 발굴을 위한 다양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무/저알콜 주류 특별관 ‘ProWein Zero’, 프랑스 와인의 핵심 ‘샴페인 라운지’, 식음료 트렌드의 바로미터 ‘어반 미식회’, ‘MUNDUS VINI 시음회’, ‘트렌드 포럼’, ‘마스터 클래스’, ‘그랑크뤼 유니언’, ‘포장/디자인’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oWein 2024는 신흥주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해 ‘ProSprits (프로스피릿츠)’라는 명칭으로 스피릿 특별관을 신설한다. 참가사는 약 300개 이상이다. ProSpirits는 전시회 시그니처 행사인 ‘same but different (트렌드 주류 특별관)’와 인접한 5홀에 설치된다.   한편 ProWein 개최 이래 최초로 한국 공동관이 참가한다. 안동소주협회 공동관, 전통주수출협의회 공동관 및 인디스에어, 와인비전 개별 참가사까지 약 40개사 국내기업이 출품한다. 전체 참가사 리스트는 홈페이지 내 ‘Exhibitors & Products’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와인 시장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발전에 주목하는 모양세다. 지속가능한 농업, 패키지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높다. 차별화된 와인 및 주류 발굴의 최적지인 ProWein은 업계 전문가들이 놓치지 않는 전시회이다. 국내 주요 수입 유통사 역시 트렌드 발굴 및 거래선 확보를 위해 매년 빠짐없이 참석해 왔다.   ProWein 전시회 방문 희망 시 공식 사이트(www.prowein.com)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문의할 수 있다. (info@rmesse.co.kr, 02-798-4343)  
세계 최대 제과전시회 ′ISM 2024′, 약과 유행 이어갈 디저트 선보이다
2023.11.15
세계 최대 제과전시회 ISM 2024, "약과 유행" 이어갈 디저트 선보이다    -국제 제과전시회 ISM 2024, 내년 1월 28~31일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 -새로운 해석과 트렌드를 제시할 ISM 어워즈와 신제품 쇼케이스 -‘현지의 맛 그대로’, 해외 이색 간식에 주목하는 국내 소비자 -글로벌 트렌드인 저당·저칼로리에 관한 아이디어 발굴 기회      국제 제과전시회 ISM이 2024년 1월 28일부터 31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ISM은 세계 최대 식품전시회로 알려진 아누가(anuga)의 자매전시회로, 제과제빵류와 스낵류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시회다. ISM은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며, 2024년에도 70개국 1,350개사가 약 3만 평이 넘는 전시장에 가득할 예정이다. 베이커리, 쿠키, 젤리, 초콜릿, 아이스크림, 간편 간식 등 전 세계의 ‘주전부리’가 한 곳에 모인다.  상상하던 달콤함을 선보이다 ISM 어워즈와 신제품 쇼케이스는 제과업계의 트렌드 바로미터로 인식된다.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리딩 기업, 장인정신으로 이어져 온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참가하는 ISM 어워즈는 한 해를 이끌어 갈 소비 트렌드를 기준으로 주목해야 할 제품을 선정한다. ISM 신제품 쇼케이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각축전이다. 신제품 쇼케이스는 최근 식품업계의 이슈와 소비 동향을 다각적으로 반영해, 익숙한 제품에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지난해 1위를 차지한 Sweet Stories의 설탕 없는 솜사탕은 제로-슈가 제품의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하기도 했다.      한국, ISM에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가 중 하나 ISM 개최 소식에 국내 유통업계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국내 간식·디저트 유행이 초 단위로 변화하고, SNS로 인해 ‘이색 간식’이 더욱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탕후루, 일본의 소금빵, 영국의 베이글, 튀르키예의 카이막, 그전에는 미국의 도넛이 있었다. 약과, 흑임자, 붕어빵 등 매우 한국적인 것의 양면으로, 오히려 ‘해외 현지의 맛’에 대한 호기심이 급증하고 있다.    ISM은 90%에 가까운 참가사 해외 비중에 더하여, 35개 국가관을 통해 “이국적인 달콤함”을 돋보이게 할 방침이다. 빵과 디저트에 국가적 자부심을 지닌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벨기에뿐만 아니라, 알바니아, 알제리, 요르단, 사이프러스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낯선 국가들의 전통 간식까지 비중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국내 제과 트렌드의 또 다른 키워드는 “설탕 대체재”다. 저칼로리와 저당은 향후 식품업계를 이끌 주요 키워드로 손꼽힌다. 이미 저당·저칼로리 제품의 시장 지배력은 최고점을 찍었으며, 대체 감미료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저당·저칼로리가 글로벌 트렌드인 만큼, ISM 2024는 제로슈가에 관한 다양한 접근을 살펴보고, 신선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제 제과전시회 ISM 2024 방문 및 티켓 구매에 관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 대표부 라인메쎄㈜ (02-798-4105, claire@rmesse.co.kr)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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