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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주조기술 전시회

GIFA South East Asia

태국 방콕 주조기술 전시회

태국 방콕 주조기술 전시회

기간
2025.09.17 - 2025.09.19

(개최주기 : 2년)

분야
주조플랜트, 주조기술, 주형기, 용해로, 용접기술, 보안시스템, 원료, 연소기술, 화학제품, 데이터전송, 제어계측기술, 환경기술
장소
방콕, BITEC(Bangkok International Trade & Exhibition Centre)
홈페이지
gifa-southeastasia.com
참가사(Exhibitor)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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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메일주소
Kyui@rmes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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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산업 소식

유리 산업 혁신의 최전선, 독일 뒤셀도르프 ‘glasstec (글라스텍)’ 오는 10월 22일 개최
2024.07.17
  유리 산업 혁신의 최전선, 독일 뒤셀도르프 ‘glasstec (글라스텍)’ 오는 10월 22일 개최 -       쇼트(SCHOTT), 생고뱅, AGC 등 세계적 선도기업 대거 참석 – 올해 약 60개국 1,200개 사 참가 예정 -       에너지효율 공정, 탈탄소 기술, 그린빌딩, 스마트 리페어/재활용까지…‘디지털 기술’, ‘순환경제’, ‘탈탄소’ 관련 혁신 솔루션 대거 출품 -       국내 유리 산업 리딩 기업 10개사 참가   전 세계 유리 산업이 기다려온 최대 이벤트, ‘독일 뒤셀도르프 glasstec 2024 (글라스텍)’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glasstec 전시회에서 자동차, 포장재, 건자재, 의료, 스마트폰, 가전, 강화유리, 반도체 기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유리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참가 분야로는 △유리 생산 및 생산 기술, △유리 가공 및 마감처리 기술, △유리 산업용 기계, △유리 완제품(판유리, 가공유리, 태양광 패널, 스마트 글라스, 유리 가구 등), △디스플레이, △스마트유리, △탈탄소(Decarbonization), △태양열 및 태양광에너지 이용 기술, △원료, △도구, 부품, 보조 장비 및 부속품, △실험 기관, 연구 및 교육 분야 등이다.   해외 비중 70%에 달하는 진정한 국제 비즈니스의 장 유리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인 glasstec은 규모뿐 아니라 국제성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2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전시회에 지난 회차의 경우 팬데믹 상황에도 47개국 928개 사가 참가했고 해외 비중은 69%에 달했다. 또한 121개국 3만 명의 무역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73%라는 높은 방문객 해외 비중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글로벌 유리 산업 선도기업 대거 참가 올해 glasstec 역시 전 세계 유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신기술 및 신제품 프리미어가 펼쳐진다. 독일 쇼트(SCHOTT), 생고뱅, AGC, 필킹턴(Pilkington), 가디언(Guardian), 지멘스, 로스(ROSS), 그렌체바흐(GRENZEBACH), 소르그(SORG), 헤글라(HEGLA)를 비롯해 60개국에서 1,200개 사가 참가한다.   독일 쇼트 사는 의료, 가전, 반도체, 광학, 천문학, 에너지, 항공우주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플렉시블 유리, 세계 최대 망원경에 사용된 유리 세라믹 거울 기판, 핵융합 분야 레이저 유리 등 최첨단 트렌드를 선보인다. 헤글라는 획기적 건축용 판유리 수집 및 처리 방안, 폐기물의 유용 자원화, 고부가가치 클린 파유리 재활용 솔루션을 제시한다. 지멘스는 안정성과 효율성 극대화하여 탈탄소 시대를 이끌 유리 생산 솔루션을 출품한다. 분산 데이터 집중, 공장 프로세스 및 에너지 최적화를 달성할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즈라 비전(ISRA VISION) 사의 경우 AI 기반 유리 공정 시스템인 에프로미(EPROMI) 솔루션을 제시한다. 해당 솔루션은 패턴 식별, 병목 현상과 비효율성 예측을 통해 생산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유지보수 시간을 단축하고 다운타임을 피하며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도 기여한다. 유럽의 대표적 EVA 필름 제조사 사티날(Satinal)의 경우 glasstec 2024에서 STRATO® 컬러 컬렉션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해당 기업은 건축가 및 디자이너가 무한한 설계 가능성을 꿈꿀 수 있는 견고하고 투명한 새로운 색상의 유리 제품을 출품한다. 이탈리아 유명 판유리 제조사 옴니데코(OmniDeco) 사는 한층 향상된 라미네이트 유리, 새로운 패턴 디자인 컬렉션인 ‘데코플루’, 3차원 새틴 유리 등 더욱 확장된 제품군을 통해 건축용 유리의 새로운 해석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 밖에 다양한 제조사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정보는 glasstec-online.com 공식 사이트 내 ‘참가사 및 전시 품목(Exhibitors & Products 2024)’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대주제: ‘디지털 기술’, ‘순환 경제’, ‘탈탄소’ glasstec 전시장은 전시 품목에 따라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먼저 10-11홀은 ‘유리 제품/응용 분야’, 11-12, 14-17홀은 ‘유리 생산 및 피니싱’, 14홀은 ‘테스팅/제어계측 기술 및 소프트웨어’, 12-16홀은 ‘유리 제조 및 관련 기술’로 나뉜다.   스페셜 쇼 역시 glasstec으로 업계 관계자들을 이끄는 힘이다. 건자재 유리 분야 트렌드와 그린빌딩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유명 국제 건축 사무소가 진행하는 ‘건축 포럼’, 참가사 및 파트너사의 치열한 혁신 기술 각축전이 될 ‘글라스텍 컨퍼런스’, 유리 및 파사드 분야 최신 제품 발전상과 현황을 확인할 ‘글라스 테크놀로지 라이브’, 산학연 융합을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글라스 멜팅팟’, 스마트 리페어, 폐유리 재활용 관련 인사이트의 보고 ‘순환경제포럼(CircuClarity One)’이 전시기간 중 진행된다. 또한 설립 5년 미만 청년 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타트업 존도 마련된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라스 테크놀로지 라이브 (GTL)’ 행사 집중 조명 예고 한편 업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라스 테크놀로지 라이브(GTL)는 유리 산업 당면 과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다름슈타트 공과대 파사드 구조학과 및 델프트 공과대 건축설계과 율리히 크낙(Ulrich Knaack) 교수는 glasstec과의 인터뷰를 통해 “GTL 행사는 연구자, 엔지니어들에게 서류로만 보던 것들을 물리적 환경 하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올해 방문객들은 차세대 유리 픽싱 기술, 미래형 에너지하베스팅 기술, 폐유리 완전 재활용, 디지털 기반 퍼포먼스 글래스에 관한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크낙 교수는 또한 “기술 혁신을 발견하려는 건축가, 엔지니어, 건설 분야를 위한 중요한 행사가 될 것”이라 전하며, 응용산업이 꼭 참석해야 할 전시회라 답변했다. 인터뷰 전문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유리 산업 리딩 기업 약 10개 사 참가 국내에서는 총 약 10개 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부스 배정이 확정된 기업 중 10홀에는 △LCD, 자동차, 솔라판넬, 판유리, 반도체 등 첨단산업 전문기업 ‘금성다이아몬드’사가 참가한다. 11홀에는 세 개 업체가 참가하며, △혁신적 스마트 필름 및 디스플레이용 신소재 제조사 ‘베스트룸’, △세계 최초 광경화성 PDLCD 상업화 기업인 ‘리비콘’, △광섬유 모재 설비를 비롯해 반도체 세라믹 소성 전기로 등 열처리 전문기업 에스티아이(STI)가 참가한다. 12홀에는 △탄소중립 솔루션 및 투명 하이배리어 디스플레이 필름 선도기업 ‘인네이처’ 사가 출품하며, △올해 스타트업 존에 국내 기업 유블로(UBLO) 사가 참가한다. 유블로 사는 ‘최소한의 창’으로 대표되는 맞춤형 환기창, 우수한 단열 및 조망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17홀에는 △복층유리생산설비, 판유리 자동절단 설비, 이도면 면취기 등 유리설비 전문 기업 ‘아이지스(IGIS)’ 및 △윈도우/파사드, 차량, 풍력에너지, 항공 분야 실런트 테이프 전문기업 ‘가온폴리머앤실런트’ 사가 참가한다. 국내 기업은 모두 우수한 제품 및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독일 뒤셀도르프 glasstec 2024 전시회 참가 희망 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참가 및 참관 관련 정보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문의할 수 있다. (info@rmesse.co.kr, 02-798-4343)       [전시회 정보] 독일 뒤셀도르프 유리 산업 전시회 ‘glasstec 2024 (글라스텍)’ - 공식 사이트: www.glasstec-online.com - 입장권 가격: 온라인 기준 1일권 €44, 2일권 €65, 전일권 €99 - 개최 정보: 2024년 10월 22일 – 25일 (개최주기: 2년) - 유리 분야 글로벌 1위 전시회  - 2022년 개최 정보 (팬데믹): 47개국 928개사 참가 (해외비중 69%), 121개국 29,278명 방문 (해외비중 73%), 순전시면적 50,838 ㎡ 개최 - 2018년 개최 정보: 50개국 1,276개사 참가 (해외비중 75%), 126개국 42,603명 방문 (해외비중 72%), 순전시면적 66,945 ㎡ 개최    
세계 최대 ‘와이어/튜브 전시회 (wire Tube 2024)’ 독일 뒤셀도르프서 성황리 개최
2024.05.02
  세계 최대 ‘와이어/튜브 전시회 (wire Tube 2024)’ 독일 뒤셀도르프서 성황리 개최 -       와이어 2024 역대 최다 참가사, 최대 전시면적 기록 -       튜브 전시회 역시 전년대비 확장 개최 -       강관, 선재, STS, 자동차부품, 에너지 전송 케이블 등 와이어/튜브 분야 리딩기업 대거 참가  와이어/튜브 2024 전시회를 찾은 방문객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격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와이어/튜브 산업전(wire/Tube 2024)이 5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올해 전시회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됐다.   친환경, 지속가능성, 수소에너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트렌드와 신기술을 찾아 전세계에서 약 6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뒤셀도르프를 찾았다. 해당 전시회 해외비중은 67%로 높은 국제성을 자랑한다. 올해는 특히 북중미, 터키, 아시아 지역 방문객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주최측은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프랑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한국, 태국, 인도, 일본 등에서 많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와이어/튜브 전시회 개최 모습   와이어 2024, 40년 개최 역사상 최다 참가사, 최대 전시면적 기록 특히나 와이어 2024는 60개국 1,500개사 참가, 67,400 sqm 순전시면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튜브 전시회 역시 54개국, 1,200개사 참가, 52,200 sqm 순전시면적 규모로 개최됐다. 코로나 이전 회차인 2018년 보다 더 확장 개최된 것이다.   세계 최대 전시회인 만큼 글로벌 리딩 기업이 빠짐없이 참가했다. 방문객들은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기계, 제조 및 공정, 유리섬유 기술, 용접, 벤딩, 스프링 기계 및 제작, 패스너 기술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주요 참가사로는 티센크루프(ThyssenKrupp), 테나리스(Tenaris), 센트라비스(Centravis)와 같은 7대 스테인리스 튜브 기업에서부터 사우스와이어(Southwire), 트럼프(TRUMPF), 에스엠에스 그룹 (SMS Group), 니에호프 그룹(NIEHOFF Group), 바피오스(WAFIOS) 등이 있으며, 자세한 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wire-tradefair.com 또는 tube-tradefair.com)   와이어 2024 참가사 오루비스(Aurubis)   해당 전시회는 와이어/튜브 뿐만 아니라 자동차, 철강/비철금속, 전기 및 전자, 건설업, 석유화학, 패스너/스프링 분야에서 주로 방문한다. 국내에서는 HL만도, 휴스틸, 효성티앤씨, 현대자동차, LS전선, 포스코, 삼성물산, 우신스틸 등 자동차부품, 강관, 선재, 케이블 관련 기업에서 대거 방문했다.   올해 전시회를 찾은 두산에너빌리티 사에서는 “용접, 벤딩 분야로 나누어 나흘간 전시장을 방문했다. 기업 확인이 용이하게 전시장이 잘 구성돼 있었고, 주요 기업들이 참석해 전시회에 만족했다”는 후기를 전했다. 현대스틸파이프 사는 “튜브 전시회를 중점적으로 살펴봤으며, 매우 만족스러웠다. 차기 전시회도 방문할 예정”이라는 평을 남겼다. 에스엠로프앤와이어(SM ROPE&WIRE) 사는 “와이어 전시회를 참관했으며, 트렌드와 정보를 파악하기 용이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플라스틱 튜브/파이프 관   플라스틱 튜브/파이프 관 신설 이번 전시회는 가벼운 무게, 높은 내구성으로 크게 주목받는 플라스틱 튜브/파이프 특별관이 신설됐다. 주거용 건축물, 차량 경량화, 통신 및 수소 시장 성장으로 인해 밝은 미래가 점쳐지는 분야다. 고압, 고전압 라인용 보호 도관, 지열 응용 분야, 유리섬유 케이블 보호 플라스틱 튜브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와이어/튜브 2024 포럼에 참석한 방문객의 모습   친환경 기술 전환, 에너지/기후 정책 대응방안 등 트렌드 포럼 다수 진행 전시회 주최사는 해당 업계에 인사이트를 불어넣고자 글로벌 시장 분석, 기술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철강산업의 성공적인 친환경 전환을 주제로 개최된 ‘와이어&튜브 컨벤션 2024’, 독일 철강 무역의 관점에서 바라본 와이어/튜브 산업 현황 및 미래 포럼, 철강무역의 역할과 AI/디지털화를 다룬 ‘BDS 포럼’, 글로벌 파이프 시장 분석, 과잉생산, 시장동향 진단 및 대응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ITA (International Tube Association) 튜브 포럼 2024’, 절단 및 가공 기술 포럼(SawExpo) 등이 진행됐다.   한편 지속가능성 트렌드 리더들의 그린 솔루션 탐색을 모토로 개최된 ‘에코메탈 프로그램’도 큰 주목을 받았다. 세계 최대 철강업체 중 하나로 평가받는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유럽최대 동제련기업 아우루비스(Aurubis) 등 세계적 기업들이 에코메탈을 통해 자사의 혁신 제품/기술을 선전했다.   와이어/튜브 2024 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엠에스 그룹 (SMS Group)   한국 참가사 역대 최대 참가 기록 와이어, 튜브 2024에 한국 기업 참가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와이어 2024에 청주상공회의소 공동관, 제우테크노,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KOS), 디에스알(DSR), 효동기계 등 31개사가 참가했다. 튜브 2024는 세아홀딩스, YCP, 하이스틸 등 21개사가 참가해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펼쳤다.   와이어 2024 참가사 고려특수선재(KOS)   와이어 2024 참가사 로이포스   튜브 2024 참가사 세진튜브텍   와이어/튜브 2024 참가사 모습   와이어/튜브 2026 차기 전시회 일정 발표, 한국설명회 개최 예정 와이어/튜브 전시회 다음 회차는 2026년 4월 13일 – 17일에 개최된다. 통상 방문객을 위해 사전 로드쇼(설명회)를 진행한다. 글로벌 시장동향 및 전시회 정보 사전습득을 희망할 경우 해당 설명회를 활용할 수 있다. 전시회 관련 최신 소식 및 정보는 공식 대표부 라인메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rmesse.co.kr, info@rmesse.co.kr, 02-798-4343)    
독일 뒤셀도르프 유리산업전시회 ‘글라스텍(glasstec 2024)’ 설명회 오는 5월 21일 개최
2024.04.12
  독일 뒤셀도르프 유리산업전시회 ‘글라스텍(glasstec 2024)’ 설명회 오는 5월 21일 개최 -       세계 최대 유리산업전…탈탄소, 순환경제, 디지털화 집중 조명 -       독일 VDMA 유리기술포럼 의장 연사로 참석, 한국 방문객과의 만남 기대 -       설명회 신청 선착순 4월 30일 마감     세계 최대 유리산업전시회 ‘독일 뒤셀도르프 글라스텍(glasstec 2024)’이 오는 10월 22일 – 25일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한국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5월 21일 화요일 더플라자 호텔 22층 루비홀에서 오찬행사로 진행된다.   글라스텍 전시회는 유리 생산 기계/기술, 가공/마감, 유리 제품, 태양광 기술/패널, 유리 절단/연삭 장비, 측정 및 제어, 판유리/안전유리/고기능유리, 스마트유리/필름 등 유리 산업 전분야를 다룬다. 신기술 및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유리 제조사, 자동차/건설/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문객으로 참석한다.   지난 2022년 전시회의 경우 팬데믹 영향으로 축소되었음에도 5만 sqm 전시장에 928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3만 명이 방문했다. 글라스텍의 해외비중은 참가사 약 70%, 방문객 73%라는 높은 수치를 자랑하는 진정한 의미의 국제 전시회이다. 올해 전시회는 1천개 사가 출품하고 3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라스텍 2024 전시회는 대표적 에너지집약 산업인 유리 업계를 위한 다양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그린빌딩, 건축물 에너지 효율 극대화, 친환경 인증, 폐자재 활용, 에너지 성능 규정 준수 등 ‘순환경제’와 ‘탈탄소 달성’ 솔루션이 행사의 주요 주제가 될 전망이다. 디지털화 및 안전성 강화 기술 역시 집중 조명된다. 이번 설명회 참석 시 스타트업 특별관, 건축 콩그레스, ‘유리테크놀로지 라이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글라스텍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의 라스 비스머(Lars Wismer) 본부장과 VDMA(독일 기계공업협회) 유리기술포럼 의장이자 독일 그렌체바흐 마쉬넨바우 (Grenzebach Maschinenbau GmbH) 사 CCO인 에그버트 베닝거(Egbert Wenninger)가 연사로 나서 국내 유리 전문가들과 만난다.   글라스텍은 세계 최대 B2B 유리전시회로, 본 설명회는 유리 및 관련 산업 종사자가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 신청은 이벤터스(event-us.kr)에서 4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관련 문의는 메쎄 뒤셀도르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에 연락할 수 있다. (info@rmesse.co.kr, 02-798-4343)       연사 정보     라스 비스머(Lars Wismer) 본부장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및 글로벌 유리전시회 glasstec 포트폴리오 총괄 약 20년간 메쎄 뒤셀도르프 Senior Project Manager 근무       에그버트 베닝거(Egbert Wenninger) VDMA (독일기계공업협회) 유리기술포럼 의장 2012년부터 현재까지 메쎄 뒤셀도르프 glasstec 전시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독일 그렌체바흐 마쉬넨바우 (Grenzebach Maschinenbau GmbH) 사 COO 재직 중   glasstec 전시회 정보 l   1970년 최초 개최 l   개최 일정: 2024년 10월 22일 – 10월 25일 l   개최 주기: 2년 l   전시 분야: 유리 생산 및 생산 기술, 유리가공 및 마감처리기술, 유리 산업용 기계, 유리 완제품, 대체품, 디스플레이, 스마트유리, 탈탄소(Decarbonisation), 태양에너지이용기술, 태양열, 원료, 도구, 교체 및 예비 부품, 보조 장비 및 부속품, 계약, 컨설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테스트 기관, 연구 및 교육, 무역 문헌, 무역 협회 및 기관 l   해외비중 73% (방문객), 70% (참가사) l   지난 전시회 규모 - 2022년: 47개국 928개사, 121개국 29,278명 방문, 전시면적 50,838 sqm - 2018년: 50개국 1,276개사, 126개국 42,603명 방문, 전시면적 66,945 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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