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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무인이동체 전시회

XPONENTIAL EUROPE (엑스포넨셜)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무인이동체 전시회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무인이동체 전시회

기간
2025.02.18 - 2025.02.20

(개최주기 : 매년)

분야
자율주행 운송수단(지상, 항공, 해상, 우주), 컴퍼낸트/센서, 서비
장소
Messe Düsseldorf Exhibition Centre
홈페이지
xponential-europe.com
방문객(Visitors)
안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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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산업 소식

독일 쾰른 국제 스마트 모빌리티 컨퍼런스&엑스포 ′폴리스모빌리티′ 14,000명 방문!
2024.06.10
독일 쾰른 국제 스마트 모빌리티 컨퍼런스&엑스포 '폴리스모빌리티' 14,000명 방문!  -올해 약 150개 사 참가, 1만4천 명 방문 -200명의 전문가가 진행한 양질의 컨퍼런스; 독일 경제기후 장관과 교통 장관회의 의장 참여  -나모보와 젠프앱 스타트업 어워즈 수상; 도심 주차 문제와 시민 참여 독려에 주목 -차기 전시는 2025년 6월 11일~12일, 독일 쾰른 개최 예정     지난 5월 25일 국제 스마트 모빌리티 컨퍼런스&엑스포 "폴리스모빌리티(polisMOBILITY)"가 독일 쾰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150개 참가사가 교통 전환의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200여 명의 전문가가 '대중교통 대전환'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모나 노이바우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경제기후 장관과 올리버 크리셔 독일 16개 주 교통 장관회의 의장은 기후 위기와 교통 혁신에 관해 뜨거운 토론을 펼쳐 화제가 됐다.    정부 부처·연구기관·대학 등에서 약 1만4천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올해 폴리스모빌리티의 핵심 주제가 "대중교통 전환에서 지자체의 역할"인 만큼, 정책 입안자의 방문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폴리스모빌리티 스타트업 어워즈(startup PITCH)는 나모보(namowo)와 젠프앱(Senf.app)에게 돌아갔다. 나모보는 도심 교통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제안한다. 정확한 위치 파악, 자동화된 분석 방식과 최적의 조치를 일련의 과정으로 구현하여, 교통 발전 정도를 평가한다. 젠프앱은 프로젝트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 및 모빌리티 계획을 목표로 한다. 직관적인 인터랙티브 맵과 위치 기반 설문조사, AI 데이터 분석 등은 도시 교통 계획 프로젝트에 효율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폴리스모빌리티 2024는 대중교통과 도심 물류, 인공지능의 영향, 도심 동력 시스템과 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교통 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국제 스마트 모빌리티 컨퍼런스&엑스포 '폴리스모빌리티(polisMOBILITY)'는 매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며, 차기 전시는 2025년 6월 11일부터 12일 개최 예정이다. 
국제 첨단 이동기술 컨퍼런스 전시회 "폴리스 모빌리티(polisMOBILITY)" 오는 5월 22일 독일 쾰른서 개최
2024.04.03
국제 첨단 이동기술 컨퍼런스 전시회 "폴리스 모빌리티(polisMOBILITY)" 오는 5월 22일 독일 쾰른서 개최 - 5월 22일부터 25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 22일~23일 컨퍼런스, 24일~25일 쾰른 시내에서 부대행사 - 약 70개 컨퍼런스 예정, 주요 의제는 '도심 교통체계와 에너지 전환, 대중교통 통합 서비스 Maas'  - 24일 '15분 도시' 칼로스 모레노 교수 연설  - 미래형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신선한 관점에 주목하는 '스마트업 어워즈&스피치'     국제 첨단이동기술 컨퍼런스 전시회 "폴리스 모빌리티(polisMOBILITY)"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폴리스 모빌리티는 지속 가능한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이는 B2G·B2B 전시회로, 미래 교통을 위한 신기술과 도시 계획 솔루션을 선보인다.   폴리스모빌리티는 전시장을 넘어 쾰른 도심 곳곳에서 미래형 교통 시스템을 가시적으로 구현한다. 22일과 23일 양일간 약 70개 컨퍼런스가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24일과 25일 쾰른 시내에서 미래형 교통 시스템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심 교통체계와 에너지 전환(5월 22일)  '도심 교통체계 변혁을 위한 지자체 역할'은 전시 첫날 논의된다. 에너지 대전환 시기에 민관 협력 사업으로서 대중교통 플랫폼 개선과 권역별 특징에 따른 교통 정책 방향성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규제의 지속적인 강화 추세로 전기차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도심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이 여전한 난제로 남아있는 가운데, 전기차 충전소 접근성 향상과 운영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그린 수소 생산과 사용 확대 방안과 주유소·LPG 충전소와 같은 기존 에너지 업계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도 함께 강구할 방침이다.      대중교통 통합 서비스 Maas (5월 23일)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BRT와 수요 응답형 버스 등 도심 대중교통 수단 다변화로, 수요자 편의를 극대화하는 대중교통 통합 서비스 'Maas(Mobility as a Service)'와 대중교통 정기 이용권에 대한 관심도 잇따라 증가하고 있다. 폴리스모빌리티는 Maas 도입 후 교통수단별 이용률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핵심 교통 수단을 위한 플랫폼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대중교통 정기권의 대표 사례인 '도이치랜드 티켓(월 49유로 정기이용권)'을 통해, 통합정기권의 제도적 기반과 도입 방안에 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모빌리티를 구현하다, polisMOBILITY Camp 5월 24일과 25일은 쾰른 시내 루돌프플라츠(Rudolfplatz)에서 미래 모빌리티가 가시적으로 구현된다. 전문가 강연과 토론회, 워크샵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는 '15분 도시' 개념을 창시한 칼로스 모레노(Carlos Moreno) 소로본 대학 교수가 기조연설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Test DRIVE Area, 미래를 드라이브하다 방문객이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DRIVE Area"는 1홀 인근 야외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탄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를 직접 운전 및 시승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험 신청은 참가사 부스에서 가능하다.      신선한 아이디어의 발굴, 스타트업 허브 도로 IT 시스템과 대중교통 디지털 플랫폼 등 미래 도심 교통 체계는 뛰어난 아이디어와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폴리스 모빌리티 스마트업 허브는 신생 기업의 젊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스마트업의 제품 설명과 비전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스마트업 스피치&어워즈'는 5월 23일 active STAGE에서 진행된다.   국제 첨단 이동기술 전시회 '폴리스모빌리티 2024' 방문에 관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5, claire@rmesse.co.kr)에 문의할 수 있다.   
<polisMOBILITY 2023> 소식 ㅣ 오는 5월, 독일 쾰른 국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전시회 polisMOBILITY 2023 개최!
2023.04.11
  오는 5월, 독일 쾰른 국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전시회 polisMOBILITY 2023 개최! -독일 쾰른에서 오는 5월 24~26일 개최 - 3일 간 약 40개의 컨퍼런스 예정 -EV 충전 인프라, 스마트시티 교통체계, 미래형 대중교통 시스템 등 국내 현안 해결 실마리 -polisMOBILITY Camp - EU 선정 스마트 그린 시티 쾰른 도심에서 E-모빌리티, 카 셰어링, 초소형 자동차 등 스마트시티 시각화 독일 쾰른 국제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전시회 polisMOBILITY(폴리스모빌리티) 2023이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polisMOBILITY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학술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지자체와 기업, 시민 간 협력 방안을 제안한다.   polisMOBILITY 2023이 개최되는 3일간 약 40개의 컨퍼런스에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인프라 개발 전략과 미래 모빌리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전시 이튿날, 25일에는 헨리에테 레커(Henriette Reker) 쾰른시 시장과 올리버 크리스처(Oliver Krischer)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환경, 자연 보존 및 교통부 장관이 기조연설 연사로 나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polisMOBILITY는 민간-공공 협력 강화 방안 모색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주목할만한컨퍼런스주제는EV 충전인프라, 스마트시티교통체계와미래형대중교통시스템이다. EV 충전인프라   국내전기차충전기설치및운영사업은지자체단위에서시범적으로운영되고있으나, 민간주도로전환하는과정중에있다. 신사업먹거리로각축장양상이벌어지고있는만큼, 부지선정, 시설설치및관리유지보수, 적기투자에관한올바른접근과한발앞선기술확보가핵심이다. polisMOBILITY 2023은스마트그리드와태양광모듈등친환경모빌리티솔루션을위한협력과인프라구축을구체적으로설명한다. 특히, 지역특성을활용한전략수립과미래지향적에너지플랫폼을위한V2G(양방향충전시스템), 그리고분산화모델이제시될예정이다. 스마트시티교통체계 모빌리티대전환기에접어들면서, 중앙정부와기업체간교량역할을수행해야하는지자체의어깨가무거워지고있다. polisMOBILITY 2023에서는스마트횡단보도와지능형가로등같은교통시스템부터도시법과전략적커뮤니케이션까지, 선진사례와전문적견해를바탕으로지자체의부담을덜어줄방책이강구될것이다. 미래형대중교통시스템 올해는모달시프트극대화작업과인터모달시스템에관한혁신적이고다각적인접근이이뤄진다. 무엇보다도민관협력거버넌스가핵심적인영역인만큼, 균형있는절충적해답이필요한상황이다. 인프라확충과선도적인교통정책을위한혁신적인모빌리티대안이집중적으로논의된다.   이외에도, 실시간교통데이터처리시스템과서비스형 메타버스 플랫폼(MaaS), 양자 컴퓨팅과 AI 활용, 자율주행의 핵심인 V2X 통신등선진적기술도다뤄진다. 지속가능한물류수송에관한아이디어는사회적골칫거리인도자킥(도보·자전거·전동킥보드) 배달과도심형물류플랫폼문제해결의실마리를제공할것이다. 전시 마지막 날인 26일부터 28일까지 쾰른에서 미래형 도심 모빌리티가 구현된다. polisMOBILITY Camp는 장외 전시를 통해 E-모빌리티, 카 셰어링, 초소형 자동차 등 스마트시티를 시각화 할 예정이다. 쾰른은 유럽연합(EU)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Grow Smarter” 선정 도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지속 가능성과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을 앞장서서 고민한 만큼, 스마트 그린 시티의 모범을 보여줄 전망이다.   polisMOBILITY 2023 방문을 위한 티켓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 (www.polis-mobility.com) 에서 가능하다.   관련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02-798-4102, shyu@rmesse.co.kr) 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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