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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치과/재활/안전] <REHACARE 2023 소식> | ‘재활에서 자립으로’ 獨 세계 최대 재활복지전시회 ‘레하케어’ 개최

관리자2023.07.04

 

독일 뒤셀도르프 세계 최대 재활복지전시회 ‘REHACARE 2023 (레하케어)’ 개최

-재활에서 자립으로’ – 장애인, 노인, 아동을 위한 혁신 대거 출품

-교통약자를 위한 포용적 모빌리티 제품, 스마트 재활 솔루션 등 사회적 포용성 강화와 디지털화에 초점

-디지털 대전환기 재활산업의 미래를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 진행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복지 구현의 장

-전관 매진, 올해 전시회 역시 성황리 개최 예정


세계 의료 재활 서비스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6%의 성장률을 보이며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복지용구 급여 품목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또한 재활의학과는 전공의 지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분야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 현상에 따라 보조기술 및 재활/복지, 재활의학 관련 의료기기, 기술이 그 어느 때 보다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은 물론이고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재활 및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REHACARE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이유이다.



재활 산업 전문가를 위한 최적의 미팅포인트

전 세계 재활복지산업의 중심지 독일 뒤셀도르프 레하케어(REHACARE) 2023’ 전시회가 오는 913– 16일 개최된다. REHACARE는 장애인과 노인의 자립하는 삶을 위한 복지용품, 장애인 친화적 건축설계 기술, 홈케어,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재활 등 재활 산업의 모든 영역을 다룬다.


지난 전시회에 전 세계 36개국 696개 사가 참가하고 86개국 35,000명이 방문했다. REHACARE는 신기술과 혁신 발굴의 최적지로 손꼽히며 방문객의 95%가 매우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번 한국은 비 유럽 국가 중 이스라엘, 호주 다음으로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 5위 안에 들었다.


선도 기업 대거 참여

REHACARE 전시회 참가사 해외 비중은 약 55%에 달하며, 복지 선진국인 독일, 북유럽을 포함해 중국, 대만 등에서 주로 참가한다. 올해 전시회는 뜨거운 참여 열기로 인해 전관이 매진됐고, 현재까지 약 40개국 600개 기업의 배정이 완료된 상태다. 배정이 완료된 참가사 정보는 실시간으로 REHACARE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분야별 대표 기업을 살펴보면, 국내 수입품목의 37%를 차지하는 전동보장구(휠체어, 의료용 스쿠터 등) 분야 세계 10대 제조사인 INVACARE, Permobil, 오토복(Ottobock), 선라이즈(Sunrise Medical)가 참가한다. 또한 2029년까지 44%의 가파른 성장을 보일 로보틱스 분야 TOP 10 제조사 중 ReWalk Robotics, Ekso Bionics 등이 혁신적 제품을 선보인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별관으로 엔젤로보틱스, 케어메이트, 돌봄드림, 캥스터즈, 마이벨로, 토도웍스, VNTC, ㈜영원메디칼 등 13개 사가 참가한다. 또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구 계명대학교 사용성평가연구센터, ()부산 테크노파크가 함께 한국공동관을 주관해, 전체 27개 사가 REHACARE 2023에 참가한다.



디지털 대전환기 맞이한 재활산업의 미래

올해 전시회가 선정한 주제는 △무장애여행(Mobility + Travel), 직업재활/일자리(Training + Working), 스포츠/여가 활동(Sports + Fun + Culture), 감각장애(Brain + Eye + Ear), 아동 재활(Children)이다. 위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다양한 특별 행사가 눈길을 끈다.


PRODUCTS & NEWS @REHACARE (4)에서 최신 재활보조기술, 이동수단 혁신, 혁신적 재활 솔루션을 토픽으로 세계적 선도기업들이 최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또한 TREFFPUNKT REHACARE (6)은 레하케어 미팅포인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디지털화, 직업재활과 같은 세계적 트렌드 및 스포츠 활동 전문가 토론의 장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레하케어 콩그레스, 가정 내 돌봄 포럼, M-Enabling 포럼이 마련된다.


체육복지 실현의 장

전시회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운영해 스포츠 활성화를 안내한다. 전시장에서 하반신 마비자, 의수/의족 착용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보조기술(assistive technology), 멀티모달(multimodal) 기술을 통해 스포츠 선수로 활약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신마비 선수는 뇌-기계 인터페이스(BMI)를 통해 참가한다. 양궁, 탁구, 농구, 등산, 스키, 요트에 이르기까지 종목도 다양하다.


무장애 세상을 꿈꾸는 싸이베틀론 (CYBATHLON) 행사는 4홀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2013년도 첫 개최 이래 30개국, 100개 이상의 팀이 경기에 참여했다. 싸이베틀론 행사는 전문가의 다양한 기술강연과 함께 진행된다.


올해 REHACARE 전시회에 상해군인, 경찰, 소방관을 위한 국제 스포츠 행사인 인빅터스 게임이 독일 최초로 개최된다. 세계 최대 방위산업체 보잉사가 주관하며, 10개 종목, 22개국 50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 행사는 휠체어 농구, 양궁, 럭비 스포츠 경기를 즐기는 것뿐 아니라, 선수 및 선수의 가족이 재활 성공 사례를 교환하는 플랫폼이다.



복지 선진국 독일에서 배우는 직업재활

독일은 취업이 아닌 취업 후 안정적 고용유지를 최종 목표로 삼아 다양한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6홀에서는 독일의 우수 사례 발표 및 장애인의 원활한 직장생활을 위한 구체적 솔루션이 제시된다.


REHACARE가 개최되는 메쎄 뒤셀도르프 전시장은 배리어프리 화장실, 휠체어/스쿠터 렌트, 아동 위생을 위한 공간, 응급진료소, 시각장애인 가이드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국제 재활 및 복지 산업을 선도하는 REHACARE 2023 전시회 방문 희망 시, 공식 홈페이지(www.rehacare.com)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전시회 참가 및 참관 관련 문의사항은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3, info@rmesse.co.kr)로 연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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