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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치과/재활/안전]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3’ 성황리 폐막

관리자2023.11.09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3’ 성황리 폐막

-       디지털화 및 지속가능성에 주목한 최첨단 솔루션 쏟아져

-       전세계 140개국 62,000명 관람하며 역대급 규모로 개최

-       완벽한 제품 라인업과 혁신적 컨텐츠로 중무장한 58개국 2,205개 기업 참가

 

지난 10월 24일 – 27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산업안전보건 전시회 ‘A+A 2023’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전시회에 140개국 62,000명이 방문했으며, 58개국 2,205개 기업이 약 80,300 sqm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A+A 2023이 가장 주목한 주제는 업무환경의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이었다. 웨어러블, 위험물 관리 어플리케이션, AI기반 건강 관리 시스템, AR 접목 기술, 엑소스켈레톤 등. 작업자의 안전을 도모할 혁신적 솔루션이 세계 최초로 소개돼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주요 참가사로는 쓰리엠(3M), 오토복(Ottobock), 안셀(Ansell), HAIX, Airtox 등 산업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을 비롯해 뒤셀도르프공항(DUS), 독일산업화재방지협회(WFVD)에서도 참가해 선진 기술을 선보였다. 협회 소속 소방관들은 라이브 시연 행사를 통해 사고 예방, 구조 작업 요령을 소개했다.

 

한국에서는 블랙야크, 효성티앤씨, 동화인더스트리, 샘텍, 글러브랜드, 태산상역 등을 포함해 전체 57개사가 참가했다.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안전보호구협회, 한국섬유수출입협회에서 공동관을 운영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트업파크에서 수현테크가 참가했다.

 

전시회 기간 중 다양한 국제행사가 개최됐다. 제38회 국제 산업안전보건 회의인 A+A Congress에 전세계 전문가 3천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도는 인공지능과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 비전제로와 같은 글로벌 트렌드를 집중 조명했다. 46개 세션, 320여 명의 국제적 명성을 지닌 연사들의 수준 높은 강연이 이어졌다.

 

프라운호퍼연구소, 슈투트가르트대학교, 웨어러블로보틱스협회가 주관하는 WeaRAcon 행사도 A+A에서 유럽 최초로 진행됐다. 웨어러블 로봇공학 전문가, 업계 최종 사용자, 학계 전문가, 정부 기관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밖에 참가사와 방문객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다양한 서포팅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하루 네 차례 진행된 라이브 패션쇼, 젊고 혁신적인 기업이 모인 스타트업파크,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시연존 등. 새로운 제품, 기술, 트렌드를 찾는 방문객을 전시장 곳곳으로 집결시켰다.

 

A+A 전시회는 한국 산업안전보건 분야에서 중요한 전시회다. 이를 증명하듯 국내 방문객 숫자는 전성기 대비 11%나 상승했다. 올해도 다수의 유관 단체, 제조사, 연구소 등 전문가들이 A+A 전시회를 찾았다. 정부부처, 지자체, 소방서, 대학교 및 유수 기업에서 산업안전 트렌드와 솔루션을 찾아 대거 참석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산업안전 선진국들이 진행한 세미나를 통해 국내 안전보건 발전을 도모할 좋은 기회였다. 또한, 최신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차기 전시회가 기대된다는 후기를 전했다.

 

다음 전시회는 2025년 11월 4일 - 7일에 개최된다. 방문객 티켓샵 오픈은 통상 개최 3개월 전이며, 참가사 등록은 내년 중순경 시작될 예정이다.

 

글로벌 산업안전보건 산업을 선도하는 A+A 전시회 참관 또는 참가 문의 시,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연락하면 된다. (02-798-4343, info@rmes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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