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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세계 최대 국제 B2B 유아용품 전시회 “킨트운트유겐트(Kind+Jugend) 2023” 성료, 유아용품시장 활기 되찾았다

관리자2023.09.13

세계 최대 국제 B2B 유아용품 전시회 “킨트운트유겐트” 성료, 유아용품시장 활기 되찾았다

-      113개국 15,000명 방문 해외비중 76% 상회

-      46개국 약 1,000 개사 참가로 전시장 활기 띠어, 국내 10개사 참가

-      한국 참가사 “소셜빈”, 유럽 국가들 제치고 ‘올해의 혁신상’ 수상

-       MZ 부모 공략할 트렌드 키워드, 다기능 제품과 친환경 소비


 

독일 쾰른 국제 B2B 유아용품 전시회 “킨트운트유겐트(Kind+Jugend)”가 지난 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킨트운트유겐트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아용품 전시회로, 매년 유럽과 미주, 아시아의 글로벌 리딩 기업이 대거 참가하고 전 세계 바이어가 방문한다.

 

킨트운트유겐트 2023는 높은 해외 비중으로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입증했다. 3일간 113개국에서 해외 비중 76%의 전문 무역 방문객 15,000명이 방문했다.  유럽 전역을 포함하여, 미국, 대만, 중국, 아랍에미리트 등 전세계의 바이어가 킨트운트유겐트에 주목했다.


 

전시 개최 전부터 해외비중 92%가 넘는 46개국 약 1,000개 참가사에 업계 기대감은 최고조였다. 한국에서도 10개 사가 참가했다. 폴레드, 소셜빈, 유진메디케어, 스칸디맘, 신성실리콘, JMINTL, 디닷케어, 아이앤피 코리아, 엠마헬스케어가 우수한 제품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국 기업 “소셜빈(Social Bean)”은 ‘퍼기 밥솥칸막이’ 제품으로 올해의 혁신상(Innovation Awards)에서 키즈케어 부문을 수상했다.소셜빈은 한 번에 3가지 이유식을 만들 수 있는 원팬 이유식 메이커를 선보여 실용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았다. 유아용품 시장 전통의 강호 유럽 참가사들을 제쳤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판로를 확장한 셈이다.

 


킨트운트유겐트의 혁신상은 유아용품 시장의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25개국 120개 사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이동수단, 외출용 액세서리, 장난감, 코튼 제품, 가구, 키즈케어, 지속가능성 7개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력과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선발했다.

 

국내에서도 알려진 미니마이즈(Minimeis)의 부모를 위한 백팩 Hero Parent Backpack, 스마트라이크(smarTrike)의 유아자전거 Xtend Ride On, 트라움랜드(Träumeland)의 매트릭스 Matratze Wind,베이비무브(BABYMOOV)파디필로우B.LOVE 2-IN-1 PILLOW, 독일 오산(Osann)유모차Vamos KLX, 나오리마(Naolima)아기침대MoveMi함께수상의영예를안았다.


 

[2023 트렌드키워드]

킨트운트유겐트2023변화하는시대의육아주목했다. 대내외정세와기술발전의영향, 그리고 MZ 부모가이끌어갈시장양상에집중했다. 올해킨트운트유겐트트렌드포럼에서는인플레이션에도불구하고, 제품의가격보다지속가능성과환경을우선순위로고려하는소비행태를분석했다.


제품자체의지속가능성을보여주는다기능제품올해킨트운트유겐트에서가장관심을받았다. 레즈베이비(Redsbaby)양방향더블유모차, 누나(Nuna)카시트유모차높은활용도와복합기능이핵심이다.

 

친환경소비는다른트렌드키워드로제시됐다. 덴마크장난감브랜드 MODU재활용자재의이점을최대화하여분리와재조립을용이하게했다. 어파베이비(UPPAbaby)콩기름을사용한인쇄물과재활용알루미늄으로제작한유모차를선보였다. MAM은 친환경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한 치발기를 소개했.

 

세계최대규모국제유아용품전시회킨트운트유겐트2024내년93일부터5일까지개최예정이다. 전시회참가에관한문의사항은라인메쎄(02-798-4102, shyu@rmesse.co.kr) 문의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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