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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조경/가구]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interzum 2025′, 오는 5월 미래를 위한 가구 솔루션을 제시하다

관리자2025.03.06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 2025, 오는 5월 미래를 위한 가구 솔루션을 제시하다

-      독일 쾰른, 5월 20일~23일 개최

-      핵심 주제는 “자원 재고찰”, 순환 경제와 바이오 솔루션에 주목

-      3가지 테마의 전시공간; Function & Components, Textile & Machinery, Materials & Nature

-      올해도 글로벌 리딩 기업 빠짐없이 참가 - 헤펠레, 헤티히, 베카르테슬리, 오르사 폼, 레하우, 에거 등

-      국내에선 LX 하우시스, 현대 L&C 포함 13개 사 참가

-      지난회 LG,대우건설, 대원가구, 시몬스, 신세계 까사, 일룸, 에이스침대, 한샘, 한솔 등 국내 주요 기업 약 200개사 방문

-      입장권 구매시 전시기간 대중교통증 제공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interzum)이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세계 경제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주요 글로벌 기업들은 빠짐없이 참가한다. 인터줌 2025는 전 세계 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의 허브로서 지속 가능한 솔루션과 혁신을 선보일 방침이다.

 

인터줌은 지난 회 59개국 1천6백 개 사가 참가하고 150개국 6만 2천 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업계 회복의 신호탄을 울렸다. 당시 국내에서도 LG, 대우건설, 시몬스, 신세계 까사, 일룸, 에이스침대, 한샘, 한솔 등 주요 기업 약 200개사가 방문해, 국내에서의 명성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인터줌 2025의 3가지 테마

인터줌 2025 전시장은 3가지 테마, Function & Components, Textile & Machinery, Materials & Nature로 구성된다. 각 테마에서 주목해야 하는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존 “Trend Forum”도 련해 시너지를 더한다. 

 

“Function & Components” 부문은 에너지 효율, 편의성, 기능성을 강화하는 가구 부품, 조명, 반제품 가구를 아우른다. 레깃 앤 플랫(Leggett & Platt Work Furniture), 블룸 (Blum), 사멧 (Samet), 살리체 (Salice), 슈코 (Schüco), 헤펠레 (Häfele), 헤티히 (Hettich) 등 하드웨어 및 시스템 분야 리딩 기업이 한 데 모인다. “Textile & Machinery”에서는 매트릭스, 섬유, 가죽과 생산 기계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네베온 (Neveon), 베카르테슬리 (BekaertDeslee), 보이텍스 (Boyteks), 스텔리니 (Stellini), 오르사 폼 (Orsa Foam), 조와트 (Jowat), 카펜터 (Carpenter)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Materials & Nature”는 레하우 (Rehau), 샤트데코 (Schattdecor), 소네 아라우코 (Sonae Arauco), 수르테코 (Surteco), 에거 (Egger) 등 친환경 목재와 마감재 대표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LX 하우시스, 다원체어스, 데코벨리, 삼홍사, 세원정공, 신일프레임, 윈텍스, 제이케이씨, 코인텍, 포레스코, 한국가스스프링, 현대 L&C, 화인인더스트리가 참가해 수출 강화에 나선다.

 


자원 재고찰 – 순환 및 바이오 솔루션”

2025년의 핵심 주제는 “자원의 지속가능성 재고찰”이다. 2023년의 "신생태주의(Neo-ecology)"에 이어, 순환 경제와 바이오 솔루션에 주목함으로써, 가구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촉진할 전망이다.

 

특별 전시장 “Rethinking Resources Boulevard”은 지속가능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친환경 제조 공정을 거친 제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전시장은 북쪽 입구(Entrance North) 앞에 마련된다.

해당 전시장에서는 혁신제품 어워즈 수상작도 전시된다. 혁신 제품 어워즈는 Function & Components, Materials & Nature, Textile & Machinery, Rethinking Resources 네 가지 분야에서 뛰어난 아이디어를 선정해, 업계 트렌드를 집약적으로 제시한다. 

 

이외에도 2025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interzum Trend Stage”와 참가사가 직접 제품을 설명하는 “interzum Product Stage”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풍성함을 더한다

 

 

티켓 한 장으로, 쾰른에서 하노버까지! 1 Ticket & 2 Inspiration!

인터줌 2025 입장권을 통해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목재산업 전시회 ‘LIGNA(리그나)’도 방문할 수 있다. 인터줌 종료 3일 후 개최되는 LIGNA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두 개의 전시회를 한 번에 살펴봄으로써, 혁신적인 기술, 지속 가능한 솔루션, 디지털 발전 및 최신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쾰른과 하노버를 연속적으로 방문함으로써 비즈니스 극대화할 방침이다.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interzum) 2025 참관 관련 문의는 주최사 쾰른메쎄의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5, claire@rmesse.co.kr)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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